펜3급에서 주머니 사정 허락하는 대로 맞춰 보려고 적당한 매물 찾아 버로우중. 마음같아선 투알셀 1G 넘는 정도로 구해주고 싶지만 잘 안 올라오기도 하거니와, 애매한 사양이 발목을 마구 끌어잡네. 900M 넘어가는 코퍼 펜3 정도에서 메모리 좀 넉넉한 녀석으로 타협을 보도록 해야 할 것 같다.
이 정도라면 약 5년 전에 유행하던 스펙. 물론 OS가 많이 무거워지면서 메모리 용량은 그 때보다 많이 올라간 상태라곤 해도 대부분의 부품들이 5년 이상 된 것들이, 현재 내가 가진 능력 안에서 구할 수 있는 수준. 그래도 세팅 여하에 따라 인터넷 서핑 용도로 쓰기엔 자질구레한 PC방 보다는 더 원활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렇게 해야 하고. 게임은 미안하지만 포기해야겠지.. 맞고 같은 수준이 아닌 이상은.
펜3 933EB급 부품들 무상 방출하는 분께서 나한테 넘겨주신다고 하시면 슬림ATX 케이스하고 입력장치, 스피커 정도 새로 구입해서 조립하면 될 것도 같고. 물론, 그런 행운이 따른다면 말이지. 월요일까지 일단 기다려 보고, 방출 당첨 되면 그쪽으로.. 안 될 경우를 대비한 장터 버로우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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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s 2006/07/15 13:15
음 자세한 스펙은 기억안나느데 셀 699던가 이랑 알수없는 비아보드.. TNT M64는 증정할 수 있습니다만..
후움.. かのじょ 이던가.. 암튼.. 후훗... 므훗모드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