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찾아오시는 불청객 나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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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무리 헌혈하는 걸 꺼리지 않는다곤 해도 말이지.. 너한테 줄 피는 없거던?
제길.. 눈에 보이기만 해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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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uriburi.info BlogIcon 부리부리 2006/07/11 08:01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리퀴드 방식 모기퇴치제 사용하는데 모기가 없더군요. 광고 절대 아닙니다. ^^;;

    • Favicon of http://hitoride.net BlogIcon TORI 2006/07/11 08:40 address edit & del

      모기가 많은 편은 아니고 잠들기 시작하면 모기가 건들건 말건 모르기 때문에 궂이 모기약은 필요 없을 것 같아요. 리퀴드 리필(60일 짜린가요?) 집에 있기는 한데.. 훈증기가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찾아봐야짐~

  2. Favicon of http://LiNs.dnip.net/tt/ BlogIcon LiNs 2006/07/11 08:44 address edit & del reply

    식충식물을 하나 기르세요...

    • Favicon of http://hitoride.net BlogIcon TORI 2006/07/11 08:51 address edit & del

      비싸잖아욧. 먹을거 없음 제 살이라도 떼 줘야 할 것 같고.. -_-;;

  3. 다로록 2007/05/20 08:38 address edit & del reply

    모기 싫어..
    내방에 모기가 있으면 아침에 나가기전 홈기파를 뿌려놓고 나가죠..
    물론 문은 다 닫아놓구요...
    가끔씩 내방문을 환하게 열어놓는 사람이 있지만 누군지 난 알수가 없죠.. 집에 없었으니..
    그럼또 방에 약뿌려놓고 거실에서 놀다가 방에가서 자요.
    그래도 아주 안물리는건 아닐테지만.. 어느정도는 나으니까...
    (약 안뿌리고 잤다가 모기가 있으면 자다 깨서 방 옮겨서 잔적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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