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 Canon DIGITAL IXUS 400 | 1/25sec | F/2.8 | Off Compulsory
지금은 아무런 생각하지 말고. 일단 내가 해야 할 일만 하자. 언제까지고 이렇게 여유만 부리면서 살 수는 없잖아. 누워 있지만 말고, 자꾸 누우려고만 하지 말고. 뒤고 옆이고 볼 필요 없이, 앞? 그것도 필요 없다. 그냥 눈 딱 감고 무조건 달려보자.
사진은 정복해야 할 녀석중의 하나. 이놈부터 밟아주자. 자근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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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I 2006/06/21 00:39
저렇게 생긴 놈들이 10개 있습니다. 각 모듈에는 적외선센서, 조도센서, 온/습도센서가 달려 있구요. 센서 종류가 그렇게 다양하지 못해서(?) 모듈 자체에서 할 수 있는 일은 그다지 많진 않습니다. 문제는 이 모듈간에 어떻게 통신을 하고, 그 것을 PC에 어떻게 전달하는가, 전달된 데이터를 PC에서 어떻게 처리해 내느냐죠. 일주일여만에 빨리 끝장을 봐야 하는데도 전혀 긴장감이 없다는 게 문제라면 문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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