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방
인생 뭐 있어, 그냥 달리는거지 뭐.
5000マイル走って息を切らして
5천 마일을 달려와서 숨을 헐떡이며
アドレナリン100リットル五體全てフル稼動
아드레날린 100리터 오체 전부 풀 가동
ここまで來ればいいだろう? どこまでがOK?
여기까지 오면 되겠지? 어디까지가 OK인데?
街を彩る木木は模樣替え繰り返してる
마을을 물들이는 나무들은 자기들의 자리를 계속 바꿔가고 있어
變わり果てた白さ 變われない弱さ
다 변해버린 하얀색 변함없는 이 약한 마음
今ここにいる自分を信じたい
지금 이곳에 있는 자신을 믿고 싶어
右手左手振りかざして闇を切り裂いてGO!
오른손 왼손 번쩍 들어서 어둠을 찢어버려 그리고 나아가자!
僞りはないぜ 覺悟決めてるぜ
거짓은 없다고 각오는 벌써 했다고
スタ-ト切ったその瞬間から世界は廣がるさ
스타트를 끊는 그 순간부터 세상은 넓어져 가는 거야
瞬きを繰り返す古く色褪せた街燈に導かれ
빛을 깜박이며 옛날 것처럼 색 바랜 가로등에 이끌려서
いつもの歸り路をゆく
언제나의 귀가길을 가네
さびれた街に懷かしい風が吹き
녹슨 마을에 그리운 바람이 불어와
追い風になって背中押すんだ
순풍이 되어 내 등을 힘껏 밀어줬어
淚枯れるまでその諦め胸に仕舞ってSTOP!
눈물이 마를 때까지 바로 포기하고 가슴에 담아두는 건 그만둬!
ゴ-ルは無いぜ 折り返しも無いぜ
골은 없다고 반복하는 것도 없다고
風を切って驅け拔ける限り無い疾走
바람을 가르며 달려나갈 끝없는 질주
Let‘s return those bitter days 開けてみないか?
다시 그 힘든 나날로 돌아갈까 열어보질 않을래?
夢閉じこめたパンドラの箱を
꿈을 가둬버린 판도라의 상자를
先手後手どちらとてコマ進めりゃ万事OK!
선수 후수 어느 쪽이라도 조금씩 나아가면 만사 OK!
休んでもいいぜ 俺は知ってるぜ
쉬어도 상관없다고 나는 알고 있다고
ここまでのプロセスそれが君の證しさ
여기까지의 프로세스 그게 네가 가진 증거야
右手左手振りかざして闇を切り裂いてGO!
오른손 왼손 번쩍 들어서 어둠을 찢어버려 그리고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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