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즈는 싸구려 재질을 써서 배기관이 녹슬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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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edzone.tistory.com/481

일단 위 링크부터 확인하시고..

오늘 회사 선임 차 정비하러 가는데 같이 가서 이빨 좀 까달라고 부탁해 오셔서 같이 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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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식 뉴마티즈. 주행거리는 5만킬로 근처(4만9천 어쩌고..). 프론트 머플러는 용접부위 일부분을 제외하면 녹이 피어난 곳을 찾는게 무의미할 것 같고, 하체 PVC 코팅 상태도 요즘의 럭셔리(?)한 자동차들보다 훨씬 낫지요.

5만킬로 뛴 마티즈 엔드 머플러 상태와 500킬로 뛴 럭셔리(??) 자동차가 비슷비슷해 보이는 건 제 착각일겁니다. 마티즈야 뭐 워낙 싼 차니까, 싸구려 재질로 만들어서 저렇게 허여멀겋겠지요, 네...

아, 16만킬로를 넘게 탄 제 마티즈2도 프론트 머플러는 아직까지 교환한 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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