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을 거쳐간 디지털 카메라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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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film FinePix A201: 2001년 후반 - 2002년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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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C-3020 Zoom: 2002년 초반 - 2002년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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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C-2100UZ: 2002년 중반 - 2005년 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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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IXUS 400: 2004년 초반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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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ica Minolta MiMAGE A200: 2005년 중반 - 2006년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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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lpha DSLR-A100: 2007년초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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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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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누나와 렌즈 공유는 힘든 상황. 딱히 공유할 만큼 호사스런 렌즈도 아니고. 미놀타 공돌이들보다 똘끼 다분한 올림푸스산 지하골방 변태 공돌이들도 SSS 못지 않은 IS라는 무기도 가졌으니 E-520 으로 옮겨탈 예정. 출시 시기 대비 가격 하락이 워낙 빠른 내림푸스이기도 하고..

여전히 IS, VR 따로 사다 써야 하는 캐논, 니콘은 안중에도 없고.
소니 A100에서 A300, A350으로 넘어가자니 별 감흥이 없고.
펜탁스는 샘숭이 싫고.

아무튼 결론은 변태 공돌이들 만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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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mentolins.tistory.com/ BlogIcon LiNs 2009/02/03 23:21 address edit & del reply

    많이도 지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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