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즈 1, 2의 밋밋한 도어 오프닝 웨더스트립은 철판 절단면을 감싸주는 역할만 하고, 도어와의 차폐 기능은 하나도 없어 풍절음 개선을 위해 다른 제품으로 교체를 고려하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흔히들 마티즈 땡댕땡 이라는 사이트에서 개당 8천원에 판매중인 것으로 교체를 하기도 하고, 언제부턴가 레간자용을 사다가 교환하는 경우도 있고 그러더군요.
저도 마티즈 땡땡땡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해당 업체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두툼~~하지요.

두툼하고 탄력이 좋은 만큼 단점도 있습니다. 도어 윗부분이 들떠 년식이 오래된 차종의 경우 도어 웨더스트립과 차체간 밀착성이 떨어져 제 역할을 못하는 경우도 있고,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 문을 닫기 힘들다는 점도 있습니다(사용 기간이 지남에 따라 개선되기는 하지만).

또한 도어 힌지와 가까운 부분의 경우 문을 열고 닫을 때 도어 웨더스트립과 오프닝 웨더스트립간 간섭이 생겨 비벼지다보니 웨더스트립 표면이 부스러지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건 제 경우에 한한 것인데, 도어 웨더스트립의 밀착성을 높이기 위해 발라둔 스펀지테잎이 오히려 문을 열 때 빗물이 실내로 들어오게 하더군요. 사진을 유심히 보시면 오프닝 웨더스트립에 물이 흘러 생긴 먼지 자국이 보일겁니다. 스펀지테잎은 하느니만 못한 셈이었죠.
뒷문은 진작 뗐는데, 눌어붙은 테잎 자국 벗겨내기 힘든건 다들 아실테니.. 우야무야 앞문은 여지껏 떼지 않고 버티고 있었네요. 설 연휴간 눈 맞으면서 히팅건으로 녹여가며 떼어냈습니다.

차의 방음 수준이나 지금의 웨더스트립에 대한 불만 등등.. 홧김에 미친척 하고 웨더스트립을 몽땅 구입했습니다. 설 이전 주 수요일까지가 택배 마감이어서 설 이후에나 받을 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다행히 우체국 소포를 이용해서 목요일 발송 - 금요일 수령이 됐네요.

먼저 도어 오프닝 웨더스트립입니다. 뉴마티즈 앞문용은 길이가 넉넉치 않을 것 같고 파트 넘버도 모르고.. 해서 여러 차종들의 문짝 사진을 열심히 뒤져보고 결국 고른 것이 칼로스/젠트라용입니다. 꺾이는 부분에 날개 형상 없이 좌/우 구분이 없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 이유라면 이유입니다. 도어와 밀착되는 뽕(?)은 기본이구요.
내장재 색상에 따라 검정과 베이지 두 가지가 나오고, 파트넘버는
베이지 : 96467380(앞), 96467381(뒤)
블랙 : 96467379(앞), 96462695(뒤)

붉은 색 부분이 원래 기본 웨더스트립 길이고, 마티즈 땡땡땡표 역시 그 부분만 설치를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사이드스텝을 제외하고 녹색 부분까지 확장해서 설치했는데, 칼로스/젠트라용 웨더스트립 길이도 적당하더라구요. 앞문은 자를 것 없이 적당하고, 뒷문은 5cm 정도 잘라내면 적당했습니다.

필러 하단 커버는 애초에 웨더스트립이 들어갈 것을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져 있는지라 위 사진처럼 가장자리를 도려내야 했습니다. 안쪽에 여기저기 삐져나와있는 조그만 돌기들도 제거하구요. 열심이 인두로 지지고 니퍼로 자르고, 인두로 다듬고..의 반복. 냄새는 옵션.
간단히 도어 윗부분만 웨더스트립을 교환한다면 필러 하단 커버를 탈거할 필요도 없이 간단한 작업이지만 막상 도어 오프닝 전체를 두르려니 일이 커지네요. B, C필러 하단 커버는 안전벨트를 풀어내야 합니다(17mm 소켓 필요).
사이드스텝쪽에는 커버 혹은 카매트 고정을 위한 클립 등이 들어가 있기도 하고, 승/하차간 발로 건드릴 가능성이 높은 만큼 다른 차량들도 해당 부위에 웨더스트립 없이 스텝 커버로 마무리하고 있었습니다.

장착 후 바깥쪽으로 적절히 뽕(?)이 삐져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뻣뻣한 것도 아니고 야들야들 감촉이 좋네요(-_-?). 앞문용은 위 사진처럼 둥그스름한 형태고, 뒷문용은 일자로 납작한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앞문은 잘 닫히는 편인데, 뒷문은 필러 하단 커버가 두꺼워선지 앞문보다는 잘 안 닫히네요.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베이지색 웨더스트립을 산 이유가 실내 윗부분을 베이지색으로 꾸며놨기 때문입니다. 마티즈를 제외한(...) 고급 차종들은 내장재를 감싸기 위한 날개가 나와있죠. 사진처럼 필러 트림류는 웨더스트립의 검정 고무가 보이지 않도록 감싸지는데, 헤드라이닝(천정 내장재)은 그렇질 못하네요. 애초에 거무튀튀한 웨더스트립을 그대로 드러나게 만들어둔(내장재가 검회색 계통이긴 하지만) 마티즈인 만큼 이 점은 감수를 해야 하겠습니다.

마티즈 땡땡땡에서 판매중인 제품과 비교. 거기 제품이 뽕(?) 두께만 보자면 1.5배쯤..

교환하는 김에 도어 웨더스트립도 교환했습니다. 파트넘버는 굳이 필요 없겠죠.

새 것이라 눌린 자국 없이 보들보들 탱탱합니다. 므흣 -ㅅ-;;

교환은 쉽다고 한다면 쉽고, 어렵다고 한다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존 것을 제거할 때 뽑아야 할 핀이 좀 많아서 귀찮은 정도. 날개 부분의 원형 핀을 하나 뽑고,

도어 위쪽의 웨더스트립을 고정하는 클립을 제거한 뒤(앞문에 하나, 뒷문에 두개) 아래쪽 핀을 모두 제거하면 기존 웨더스트립은 제거가 됩니다. 다만 (당연히)핀이 쉽게 빠지지는 않으므로, 핀에서 웨더스트립 고무만 먼저 분리 후 핀은 니퍼 등으로 잡고 제껴서 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도어 체크링크 볼트(10mm 소켓 사용)를 풀어서 웨더스트립을 빼면 분리 완료. 새 도어스트립은 제 위치에 핀 열심히 꽂고 도어 윗부분은 널찍한 일자드라이버로 꾹꾹 눌러 자리 잡아주면 됩니다.

여기에 추가로 매그너스/토스카용 도어 하단 웨더스트립도 구매를 했는데, 생긴 것은 일자로 쭉 뻗은 것에 고정을 위한 핀들이 달려 있습니다. 단면은 위 사진처럼 되어 있구요.

매그너스/토스카를 보면 위 사진의 붉은 색 부위에 설치가 되는 물건인데.. 사이드스텝 부위에 없는 웨더스트립을 보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공간이 넉넉치 않아 고민하게 만드네요. 설치했는데(도어에 드릴질 필요) 문이 혹여라도 안 닫힐까 싶어서.. 좀 더 고민해보고 나중에 결과 별도로 알려드릴게요.

이건 펜더 인슐레이션 모습입니다. 문짝 너머로 거무튀튀하게 보이는 것이 두께 약 5cm 정도의 스펀지 덩어리에요. 원래대로라면 마티즈 1, 2라면 기본으로 설치돼 있는 것인데, 전 차주가 사고났을 때(운전석 펜더, 도어 교환) 이걸 빼고 작업한 것 같더군요. 웨더스트립 주문하면서 이것도 같이 주문 넣고 이번에 넣어줬네요. 타이어 소음 감소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모든 작업 이후 뭐가 달라졌는지는 고속도로에 아직 차를 올리지 않아서 별로 와 닿는게 없네요. 풍절음이나 외부 소음 감소 효과가 조금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큰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그러면 왜 고생해가면서 작업을 했니? -_-). 사람 귀라는게 간사해서 조용해졌다 하더라도 금새 익숙해져서 그걸 모르고 그러거든요.
순환도로에서 80km/h 정도로 정속 주행은 해 봤는데, 이전에는 잘 안 들리던 엔진 소리가 우웅.. 하고 귀를 간지럽히네요.
초기상태 : 엔진 컨디션 BAD + 외부소음 짬뽕
-> 마티즈 땡땡땡 웨더스트립, 스펀지 테잎으로 풍절음 감쇄
-> 도어, 트렁크, 펜더, 운전석 하단, 카울 방음
-> 엔진 계통 소모품 관리로 컨디션 회복, 소음 억제
-> 저소음 타이어 교환 : 처음엔 감동, 하지만 금방 익숙해짐 -_-;
-> 윈드 바이저 제거
-> 웨더스트립 전 도어 교체(이번 작업) : 엔진 소리가 다시 들림 ??
결론...
최저비용, 적당한 효과 : 귀를 막던가, 노래를 듣던가.
최고비용, 최대효과 : 차를 바꾸자. ㅡ_ㅡ;;
이상입니다.
저도 마티즈 땡땡땡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해당 업체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두툼~~하지요.
두툼하고 탄력이 좋은 만큼 단점도 있습니다. 도어 윗부분이 들떠 년식이 오래된 차종의 경우 도어 웨더스트립과 차체간 밀착성이 떨어져 제 역할을 못하는 경우도 있고,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 문을 닫기 힘들다는 점도 있습니다(사용 기간이 지남에 따라 개선되기는 하지만).
또한 도어 힌지와 가까운 부분의 경우 문을 열고 닫을 때 도어 웨더스트립과 오프닝 웨더스트립간 간섭이 생겨 비벼지다보니 웨더스트립 표면이 부스러지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건 제 경우에 한한 것인데, 도어 웨더스트립의 밀착성을 높이기 위해 발라둔 스펀지테잎이 오히려 문을 열 때 빗물이 실내로 들어오게 하더군요. 사진을 유심히 보시면 오프닝 웨더스트립에 물이 흘러 생긴 먼지 자국이 보일겁니다. 스펀지테잎은 하느니만 못한 셈이었죠.
뒷문은 진작 뗐는데, 눌어붙은 테잎 자국 벗겨내기 힘든건 다들 아실테니.. 우야무야 앞문은 여지껏 떼지 않고 버티고 있었네요. 설 연휴간 눈 맞으면서 히팅건으로 녹여가며 떼어냈습니다.
차의 방음 수준이나 지금의 웨더스트립에 대한 불만 등등.. 홧김에 미친척 하고 웨더스트립을 몽땅 구입했습니다. 설 이전 주 수요일까지가 택배 마감이어서 설 이후에나 받을 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다행히 우체국 소포를 이용해서 목요일 발송 - 금요일 수령이 됐네요.
먼저 도어 오프닝 웨더스트립입니다. 뉴마티즈 앞문용은 길이가 넉넉치 않을 것 같고 파트 넘버도 모르고.. 해서 여러 차종들의 문짝 사진을 열심히 뒤져보고 결국 고른 것이 칼로스/젠트라용입니다. 꺾이는 부분에 날개 형상 없이 좌/우 구분이 없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 이유라면 이유입니다. 도어와 밀착되는 뽕(?)은 기본이구요.
내장재 색상에 따라 검정과 베이지 두 가지가 나오고, 파트넘버는
베이지 : 96467380(앞), 96467381(뒤)
블랙 : 96467379(앞), 96462695(뒤)
붉은 색 부분이 원래 기본 웨더스트립 길이고, 마티즈 땡땡땡표 역시 그 부분만 설치를 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사이드스텝을 제외하고 녹색 부분까지 확장해서 설치했는데, 칼로스/젠트라용 웨더스트립 길이도 적당하더라구요. 앞문은 자를 것 없이 적당하고, 뒷문은 5cm 정도 잘라내면 적당했습니다.
필러 하단 커버는 애초에 웨더스트립이 들어갈 것을 고려하지 않고 만들어져 있는지라 위 사진처럼 가장자리를 도려내야 했습니다. 안쪽에 여기저기 삐져나와있는 조그만 돌기들도 제거하구요. 열심이 인두로 지지고 니퍼로 자르고, 인두로 다듬고..의 반복. 냄새는 옵션.
간단히 도어 윗부분만 웨더스트립을 교환한다면 필러 하단 커버를 탈거할 필요도 없이 간단한 작업이지만 막상 도어 오프닝 전체를 두르려니 일이 커지네요. B, C필러 하단 커버는 안전벨트를 풀어내야 합니다(17mm 소켓 필요).
사이드스텝쪽에는 커버 혹은 카매트 고정을 위한 클립 등이 들어가 있기도 하고, 승/하차간 발로 건드릴 가능성이 높은 만큼 다른 차량들도 해당 부위에 웨더스트립 없이 스텝 커버로 마무리하고 있었습니다.
장착 후 바깥쪽으로 적절히 뽕(?)이 삐져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뻣뻣한 것도 아니고 야들야들 감촉이 좋네요(-_-?). 앞문용은 위 사진처럼 둥그스름한 형태고, 뒷문용은 일자로 납작한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앞문은 잘 닫히는 편인데, 뒷문은 필러 하단 커버가 두꺼워선지 앞문보다는 잘 안 닫히네요. 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베이지색 웨더스트립을 산 이유가 실내 윗부분을 베이지색으로 꾸며놨기 때문입니다. 마티즈를 제외한(...) 고급 차종들은 내장재를 감싸기 위한 날개가 나와있죠. 사진처럼 필러 트림류는 웨더스트립의 검정 고무가 보이지 않도록 감싸지는데, 헤드라이닝(천정 내장재)은 그렇질 못하네요. 애초에 거무튀튀한 웨더스트립을 그대로 드러나게 만들어둔(내장재가 검회색 계통이긴 하지만) 마티즈인 만큼 이 점은 감수를 해야 하겠습니다.
마티즈 땡땡땡에서 판매중인 제품과 비교. 거기 제품이 뽕(?) 두께만 보자면 1.5배쯤..
교환하는 김에 도어 웨더스트립도 교환했습니다. 파트넘버는 굳이 필요 없겠죠.
새 것이라 눌린 자국 없이 보들보들 탱탱합니다. 므흣 -ㅅ-;;
교환은 쉽다고 한다면 쉽고, 어렵다고 한다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존 것을 제거할 때 뽑아야 할 핀이 좀 많아서 귀찮은 정도. 날개 부분의 원형 핀을 하나 뽑고,
도어 위쪽의 웨더스트립을 고정하는 클립을 제거한 뒤(앞문에 하나, 뒷문에 두개) 아래쪽 핀을 모두 제거하면 기존 웨더스트립은 제거가 됩니다. 다만 (당연히)핀이 쉽게 빠지지는 않으므로, 핀에서 웨더스트립 고무만 먼저 분리 후 핀은 니퍼 등으로 잡고 제껴서 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도어 체크링크 볼트(10mm 소켓 사용)를 풀어서 웨더스트립을 빼면 분리 완료. 새 도어스트립은 제 위치에 핀 열심히 꽂고 도어 윗부분은 널찍한 일자드라이버로 꾹꾹 눌러 자리 잡아주면 됩니다.
여기에 추가로 매그너스/토스카용 도어 하단 웨더스트립도 구매를 했는데, 생긴 것은 일자로 쭉 뻗은 것에 고정을 위한 핀들이 달려 있습니다. 단면은 위 사진처럼 되어 있구요.
매그너스/토스카를 보면 위 사진의 붉은 색 부위에 설치가 되는 물건인데.. 사이드스텝 부위에 없는 웨더스트립을 보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공간이 넉넉치 않아 고민하게 만드네요. 설치했는데(도어에 드릴질 필요) 문이 혹여라도 안 닫힐까 싶어서.. 좀 더 고민해보고 나중에 결과 별도로 알려드릴게요.
이건 펜더 인슐레이션 모습입니다. 문짝 너머로 거무튀튀하게 보이는 것이 두께 약 5cm 정도의 스펀지 덩어리에요. 원래대로라면 마티즈 1, 2라면 기본으로 설치돼 있는 것인데, 전 차주가 사고났을 때(운전석 펜더, 도어 교환) 이걸 빼고 작업한 것 같더군요. 웨더스트립 주문하면서 이것도 같이 주문 넣고 이번에 넣어줬네요. 타이어 소음 감소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모든 작업 이후 뭐가 달라졌는지는 고속도로에 아직 차를 올리지 않아서 별로 와 닿는게 없네요. 풍절음이나 외부 소음 감소 효과가 조금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큰 기대는 하지 않습니다(그러면 왜 고생해가면서 작업을 했니? -_-). 사람 귀라는게 간사해서 조용해졌다 하더라도 금새 익숙해져서 그걸 모르고 그러거든요.
순환도로에서 80km/h 정도로 정속 주행은 해 봤는데, 이전에는 잘 안 들리던 엔진 소리가 우웅.. 하고 귀를 간지럽히네요.
초기상태 : 엔진 컨디션 BAD + 외부소음 짬뽕
-> 마티즈 땡땡땡 웨더스트립, 스펀지 테잎으로 풍절음 감쇄
-> 도어, 트렁크, 펜더, 운전석 하단, 카울 방음
-> 엔진 계통 소모품 관리로 컨디션 회복, 소음 억제
-> 저소음 타이어 교환 : 처음엔 감동, 하지만 금방 익숙해짐 -_-;
-> 윈드 바이저 제거
-> 웨더스트립 전 도어 교체(이번 작업) : 엔진 소리가 다시 들림 ??
결론...
최저비용, 적당한 효과 : 귀를 막던가, 노래를 듣던가.
최고비용, 최대효과 : 차를 바꾸자. ㅡ_ㅡ;;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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