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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영, 2004년 12월 4일생. 얘땜에 시끄러워 죽겠다. 그치만 막상 또 없으면 아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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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운영. 2007년 4월 4일생. 언제 클지 원.. =_=;;
그러고보니, 내 블로그에 조카 사진을 싣는 게 이번이 처음이네. 불량삼촌이군. -_-;;
아직 결혼할 나이가 안 된건지, 아이를 봐도 딱히 와닿는 그런건 없다. 결혼할 나이 되면 아이만 봐도 결혼을 하고 싶다는 둥, 저런 아이를 갖고 싶다는 둥 그런 얘기를 할텐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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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지 2007/05/10 14:43
나도 애들보면 별로 와닿는 애들이 없던데...
ㅎㅎㅎ 역시 그런거였군...
아직 난 결혼할 나이가 아닌거였엉..~! 므흣~!
날씨가 날 미치게한다...
너무 좋네.....ㅠ.ㅠ-
TORI 2007/05/11 01:37
그럴 땐 이런 얘길 보통 하죠, "애 낳아보라"고. ^^;;
저도 날씨땜에 미치겠어요.
같이 놀러 갈 사람도 없는데 날씨가 좋으니까 정말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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