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일부러 그랬겠느냐마는. 공짜(?)로 받아놓고, 좋은 소리 하나 안 해주고서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은 못 되는 것 같기는 하지마는. 그래도 이건 아니잖냐. 두어달 전에 테스트용으로 받아서 이런 저런 문제에 대해 지껄였고.. 24인치로 정신 없는거같아서 고쳐달라고 하기 미안해서 출시때까지 기다렸다가 올려보냈는데. 어째 일주일만에 만난 모니터에 주근깨가 보이는거냐고.


뭐, 그래, 펌웨어 수정해서 문제는 고쳐졌다고 쳐. 신호 잡는게 조금 느려진 듯하기는 하지만 고쳐진 것 같기는 해. 근데 왜 멀쩡하던 액정이 저렇게 되냐. 불량화소는 아니고.. BLU랑 액성 사이에 먼지가 들어간 것 같은데. 먼지 없앤다고 콤프로 막 쏘는건가?
모니터 부피도 크고.. 직접 분해해서 AD보드 정도는 교체할 수 있으니까, 그것만 보내주면 교체하고 보드는 올려보내준다고 해도 무조건 모니터 전체를 보내라고 해서 올려보냈더니.. 혹여나 "진상"이란 소리 나올까 봐 그냥 쓰고 말아야겠다. 혹시나 싶어 먼지 불어낼 조그마한 공간이라도 있을까 싶어 모니터 열어봤는데, 패널은 손도 못대겠더라고.
그쪽 고객지원 게시판은 누가 담당하는지.. 만만한 글만 골라 답하고, 좀 난처하다 싶은 건 쌩까기 일쑤. 그쪽 게시판에 이 사진들 첨부해서 "세척 과정에서 콤프로 먼지 날리는거 조심해야 할거다"라고 얘기해놨는데 쌩까드라. 하다못해 빈말로라도 "앞으론 조심하겠습니다, 번거롭게 해서 죄송합니다, 올려보내주시면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따위의 말 정도는 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러고도 고객지원 게시판이라고 이름 붙여둘 수 있는건가? 좀 전에 들어가보니 나랑 똑같은 경우를 당한 분 또 계시는구만.
뭐, 그래.. 30만원 가까이 하는 21인치 모니터를, (비록 3-4여일 글쓰느라 고생했다지만) 공짜(?)로 받았으니 더 이상 왈가왈부하는것도, 그네들에게 뭘 더 바란다는것도 참 꼴이 웃기는 것 같아서 관두는데. 글쎄, 앞으론 3GATE 모니터, 돈 내고 살 일은 없겠다. 백라이트 밝기도 조절 안되는 LCD 모니터따위 애초부터 에러고, 몇 달여 기다리는 사람들 출시 지연으로 엿먹이고, 그나마 내놓은 제품들 검수도 제대로 안하고 오류 투성이만 내놓고.. 고객지원 하는 꼬라지 보니 그것도 에러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400 | 1/60sec | F/2.8 | Off Compulsory
Canon | Canon DIGITAL IXUS 400 | 1/60sec | F/2.8 | Off Compulsory
뭐, 그래, 펌웨어 수정해서 문제는 고쳐졌다고 쳐. 신호 잡는게 조금 느려진 듯하기는 하지만 고쳐진 것 같기는 해. 근데 왜 멀쩡하던 액정이 저렇게 되냐. 불량화소는 아니고.. BLU랑 액성 사이에 먼지가 들어간 것 같은데. 먼지 없앤다고 콤프로 막 쏘는건가?
모니터 부피도 크고.. 직접 분해해서 AD보드 정도는 교체할 수 있으니까, 그것만 보내주면 교체하고 보드는 올려보내준다고 해도 무조건 모니터 전체를 보내라고 해서 올려보냈더니.. 혹여나 "진상"이란 소리 나올까 봐 그냥 쓰고 말아야겠다. 혹시나 싶어 먼지 불어낼 조그마한 공간이라도 있을까 싶어 모니터 열어봤는데, 패널은 손도 못대겠더라고.
그쪽 고객지원 게시판은 누가 담당하는지.. 만만한 글만 골라 답하고, 좀 난처하다 싶은 건 쌩까기 일쑤. 그쪽 게시판에 이 사진들 첨부해서 "세척 과정에서 콤프로 먼지 날리는거 조심해야 할거다"라고 얘기해놨는데 쌩까드라. 하다못해 빈말로라도 "앞으론 조심하겠습니다, 번거롭게 해서 죄송합니다, 올려보내주시면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따위의 말 정도는 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러고도 고객지원 게시판이라고 이름 붙여둘 수 있는건가? 좀 전에 들어가보니 나랑 똑같은 경우를 당한 분 또 계시는구만.
뭐, 그래.. 30만원 가까이 하는 21인치 모니터를, (비록 3-4여일 글쓰느라 고생했다지만) 공짜(?)로 받았으니 더 이상 왈가왈부하는것도, 그네들에게 뭘 더 바란다는것도 참 꼴이 웃기는 것 같아서 관두는데. 글쎄, 앞으론 3GATE 모니터, 돈 내고 살 일은 없겠다. 백라이트 밝기도 조절 안되는 LCD 모니터따위 애초부터 에러고, 몇 달여 기다리는 사람들 출시 지연으로 엿먹이고, 그나마 내놓은 제품들 검수도 제대로 안하고 오류 투성이만 내놓고.. 고객지원 하는 꼬라지 보니 그것도 에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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